[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6월 모의평가 이후 입시업체들이 앞다퉈 대입설명회를 개최한다.
입시전문 교육기업 진학사는 6월 모의평가 직후인 오는 14일 오전 11시, 가천대학교에서 수험생 대상 ‘2015학년도 대학입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크게 1, 2, 3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에서는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송재열 객원연구원이 ‘수능 1등급이 말하는 EBS 110% 학습법’에 대해 전하며, 2부에서는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우연철 수석연구원이 ‘선택이 아닌 필수! 간극을 읽는 수시지원’라는 주제로 강연에 나설 예정이다. 3부에서는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이재진 팀장이 ‘개인별 맞춤식 수시지원 전략’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주최로 치른 6월 12일 모의평가 이후 개최되는 설명회라 본인의 위치를 파악하고, 향후 수시모집에 대비해 지원 전략을 짤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참석자 전원에게는 2015학년도 대입설명회 자료집을 무료로 제공하며, 자세한 문의는 고객센터(1544-7715)를 통해 가능하다.
입시전문기관인 종로학원도 6월 모의평가 직후인 14일에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6월 모의평가 분석과 수시/정시 합격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1부에서는 김명찬 종로학원 평가이사가 6월 모의평가 분석을 토대로 수시ㆍ정시 입시 성공을 위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2부에서는 자연계 논술 및 의치한의대 합격전략, 3부에서는 인문계 논술 전략에 관한 종로학원의 입시 노하우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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