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구 새누리당비상대책위원장(왼쪽)이 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마친후 물을 마시고 있다.이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국민의 빈틈없는 균형감각에 감사하고 민심의 무서움을 다시 한 번 절감했다”며 “민심만 믿고 국가 대개조로 승부하겠다”고 말했다. 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