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한그루가 결혼 2년 만에 쌍둥이 엄마가 됐다.

8일 스포츠월드는 연예 관계자의 말을 빌려 “한그루가 최근 쌍둥이를 출산했다. 산모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현재 산후조리 중”이라고 보도했다.

한그루는 2015년 11월 9세 연상의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에 골인해 결혼 1년 4개월 만에 쌍둥이 엄마가 됐다.

그는 2014년 tvN ‘연애 말고 결혼’에서 여주인공 주장미 역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듬해 결혼 직전 MBC ‘진짜 사나이-여군특집’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