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아리온테크놀로지는 운영자금 및 신규사업 자금 조달을 위해 현대플러스인베스트를 대상으로 2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보통주 200만주가 신주 발행되며 신주 발행가액은 1000원이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2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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