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아이돌그룹 빅스의 레오와 에이핑크 정은지의 인증샷이 공개됐다.

최근 빅스 공식카페에는 레오와 정은지가 호흡을 맞춘 뮤지컬 ‘풀하우스’의 마지막 공연 인증샷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오누이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레오는 지난 4월 국내 첫 선을 보인 ‘풀하우스’에서 하는 영화마다 대박을 터트리는 한류스타 이영재 역을 맡아 작가 지망생 한지은 역의 정은지를 비롯 곽선영, 정민우와 연기 호흡을 맞췄다. 한편 레오가 속한 빅스는 오는 7월 19일과 20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 ‘VIXX LIVE FANTASIA HEX SIGN’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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