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서울시교육감 후보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진보진영 조희연 후보측이 기자들로 꽉찬 선거사무실을 공개했다.
조희연 후보측은 4일 오후 출구조사 발표후 트위터에 “선거 사무실, 기자들로 꽉 찼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기자들이 붐비는 선거사무실 사진을 올렸다.
한편 조희연 후보는 출구조사에서 1위를 기록한데 이어 오후 9시15분 현재 0.5%가 개표된 가운데 35.0%로 1위를 기록중이다. 보수진영의 고승덕 후보는 31.9%, 문용린 후보는 26.3%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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