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혜화초등학교에서 2일 대한적십자사 주최로 교직원과 RCY 단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이 실시되고 있다. 최근 세월호 침몰, 지하철 전동차 추돌, 전남 장성 요양병원 화재 등 예고없는 재난 사고 등으로 생활안전에 대한 관심이 급격히 늘고 있으며, 일선 학교에서는 특별활동으로 보급하던 안전교육을 교직원까지 확대하고 있는 추세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

우리학교 안전은 우리가 지켜요!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혜화초등학교에서 대한적십자사 주최로 교직원과 RCY 단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이 실시 되고 있다. 최근 세월호 `침몰, 지하철 전동차 추돌, 전남 장성 요양병원 화재 등 예고 없는 사고 등으로 생활안전에 대한 관심이 급격히 늘고 있으며, 일선 학교에서는 특별활동으로 보급하던 안전교육을 교직원까지 확대하고 있는 추세이다./ 안훈 기자 rosedale@ 2014.06.02
우리학교 안전은 우리가 지켜요!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혜화초등학교에서 대한적십자사 주최로 교직원과 RCY 단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이 실시 되고 있다. 최근 세월호 `침몰, 지하철 전동차 추돌, 전남 장성 요양병원 화재 등 예고 없는 사고 등으로 생활안전에 대한 관심이 급격히 늘고 있으며, 일선 학교에서는 특별활동으로 보급하던 안전교육을 교직원까지 확대하고 있는 추세이다./ 안훈 기자 rosedale@ 2014.06.02
우리학교 안전은 우리가 지켜요!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혜화초등학교에서 대한적십자사 주최로 교직원과 RCY 단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이 실시 되고 있다. 최근 세월호 `침몰, 지하철 전동차 추돌, 전남 장성 요양병원 화재 등 예고 없는 사고 등으로 생활안전에 대한 관심이 급격히 늘고 있으며, 일선 학교에서는 특별활동으로 보급하던 안전교육을 교직원까지 확대하고 있는 추세이다./ 안훈 기자 rosedale@ 2014.06.02
우리학교 안전은 우리가 지켜요!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혜화초등학교에서 대한적십자사 주최로 교직원과 RCY 단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이 실시 되고 있다. 최근 세월호 `침몰, 지하철 전동차 추돌, 전남 장성 요양병원 화재 등 예고 없는 사고 등으로 생활안전에 대한 관심이 급격히 늘고 있으며, 일선 학교에서는 특별활동으로 보급하던 안전교육을 교직원까지 확대하고 있는 추세이다./ 안훈 기자 rosedale@ 2014.06.02 우리학교 안전은 우리가 지켜요!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혜화초등학교에서 대한적십자사 주최로 교직원과 RCY 단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이 실시 되고 있다. 최근 세월호 `침몰, 지하철 전동차 추돌, 전남 장성 요양병원 화재 등 예고 없는 사고 등으로 생활안전에 대한 관심이 급격히 늘고 있으며, 일선 학교에서는 특별활동으로 보급하던 안전교육을 교직원까지 확대하고 있는 추세이다./ 안훈 기자 rosedale@ 2014.06.02 우리학교 안전은 우리가 지켜요!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혜화초등학교에서 대한적십자사 주최로 교직원과 RCY 단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이 실시 되고 있다. 최근 세월호 `침몰, 지하철 전동차 추돌, 전남 장성 요양병원 화재 등 예고 없는 사고 등으로 생활안전에 대한 관심이 급격히 늘고 있으며, 일선 학교에서는 특별활동으로 보급하던 안전교육을 교직원까지 확대하고 있는 추세이다./ 안훈 기자 rosedale@ 2014.06.02

ys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