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장영준 기자] 모세가 좋아 팀은 과연 3연승에 성공할 수 있을까.오는 11일 방송되는 KBS 1TV '토요일의 비타민- 노래가 좋아'에서는 '모세의 기적' 팀이 3연승에 도전한다.지난 1월 28일 출연했던 '모세의 기적'팀. "노래는 나의 삶이다"라고 말하는 모세는 엄마와 함께 김종환의 '사랑을 위하여'를 불렀고, 막강한 실력을 자랑하는 5팀을 꺾었으며 14점의 큰 점수차이로 1승에 성공했다.2연승에 도전한 '모세의 기적' 팀은 한층 더 향상된 노래 실력으로 함중아의 '내게도 사랑이'를 불렀고 이 무대를 본 MC 장윤정은 "모세 군이 노래를 너무 잘한다"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또 한 번의 기적을 노래한 '모세의 기적' 팀은 2연승에 성공한 후 일본 항공권을 획득, "엄마 우리가 이겼어!"라고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에 녹화장에 모인 이들 또한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는 후문이다.매주 새로운 기적을 쓰고 있는 '모세의 기적' 팀이 파죽지세로 3연승에 성공해서 보라카이 항공권을 획득할 수 있을지. 그 감동과 기적의 순간은 토요일인 11일 오전 10시 30분 KBS 1TV '노래가 좋아'를 통해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