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로또 600회 당첨번호가 발표된 가운데 한 지역에 1등 당첨자가 몰려 화제다.

지난달 31일 나눔로또에서 발표한 로또 600회 당첨번호는 5, 11, 14, 27, 29, 36로 보너스번호는 44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로또 600회 1등 당첨자는 15명으로 집계됐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5명으로, 각각 9억1080만원씩을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41명으로 5499만원씩,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1518명으로 149만원씩 받는다.

이번에 1등에 당첨된 지역은 서울은 구로동(가로판매소) 수유3동(교통카드 판매소) 상봉2동 태원정보통신 3곳이며, 전주시 덕진1가(그린하우스), 강원도 원주시(로또토토대박), 인천 도림동(인천네트워크), 경기는 안산시 와동(CU 안산와동점) 용인시 처인구 김량장동(로또복권방 5명 당첨) 마평동(로또복권짱 2명 당첨) 등으로 확인됐다.

특히 용인시 처인구에서는 7장이 나왔다. 각각 다른 복권방에서 5개 2개가 나와, 중복 당첨자로 예상된다.

로또 600회 당첨번호 소식에 네티즌들은 “로또 600회 당첨번호, 중복당첨이면 얼마인거야?” “로또 600회 당첨번호, 다음엔 내차례” “로또 600회 당첨번호, 용인으로 가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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