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김태희-비 부부가 혼수장만에 나섰다.
지난 4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두 사람이 가전, 가구 등을 쇼핑하고 있다는 목격담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 사람이 논현동에 위치한 한 매장 앞에 서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김태희는 가구 매장 입구에서 밝게 웃음짓고 있고, 비가 뒤에서 지켜보고 있다.
김태희 비 커플은 비가 결혼 전부터 살아온 서울 강남구 청담동 빌라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한 상황이다. 새댁이 된 김태희는 비의 아버지와 여동생과 함께 살고 있다.
한편 2011년에 만난 비-김태희는 열애 5년여 만에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지난달 19일 비공개로 깜짝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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