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코스닥 상장사 다원시스가 이사회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이사회는 주가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30억원 규모) 건으로 소집됐다.

신탁계약기간은 체결일인 이날부터 오는 8월7일까지이며 신탁기관은 IBK투자증권이다.

회사관계자는 ‘다원시스는 설립이래, 그리고 상장 후 지금까지 기업의 존립 목적인 이윤추구는 물론 주주의 이익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며 “이미 주주 우대 차원의 주요 임원의 주식매입이나 배당 정책 등 지속적인 우대 정책을 펴왔으며 금번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역시 그러한 취지의 연속선상이라고 할 수 있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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