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쿨 멤버 이재훈이 이휘재의 집에 깜짝 방문했다.

이재훈은 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이휘재 집을 방문해 쌍둥이를 돌보며 진땀을 뺐다.

이휘재와 20년지기인 이재훈은 쌍둥이를 돌보는 이휘재에게 “형은 별다른 운동을 안해도 되겠다”고 안쓰러운 듯 말했다.

이어 이재훈은 “조카를 본 적 있느냐”는 이휘재의 질문에 “그렇다”며 자신만만해 했다. 하지만 이휘재가 화장실에 가겠다고 하자 “서준이만 안고 가주면 안돼?”라고 자신 없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이재훈은 서준이의 기저귀를 갈아주고 옷을 갈아입히면서 가쁜 숨을 몰아쉬는가 하면, 진땀을 뻘뻘 흘리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