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오늘(1일)까지 불볕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과 대구의 낮 최고기온이 각각 31도와 34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대부분 지역에서 오늘까지 고온현상으로 불볕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날씨예보, 오늘까지 불볕더위(사진=YTN)
▲날씨예보, 오늘까지 불볕더위(사진=YTN)

기상청은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기온이 30도를 웃도는 고온현상이 지속될 것인 만큼 한낮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등 폭염 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며 "내륙에서는 일교차가 10도를 넘을 것이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과 강원권, 제주권에서 약간 나쁨(일평균 80∼120㎍/㎥) 상태가 예상되고 있다.

오늘까지 불볕더위가 예상된다는 소식에 누리꾼들은 "오늘 날씨 엄청 더운데 미세먼지까지라니" "오늘까지 불볕더위, 밖에 못 나가겠네" "오늘까지 불볕더위라니 폭염주의보 내릴만 하네" "오늘 날씨도 불볕더위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