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멕시코 서부 태평양 연안에서 31일(현지시간) 규모 6.2의 강진이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미국지질조사국(USGS)은 오전 4시 53분 멕시코 중서부 토마틀란에서 서남쪽으로 259㎞ 떨어진 해역에서 지진이 일어났다고 밝혔다.

진원은 북위 18.8도, 서경 107.4도에 깊이 10㎞ 해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