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아는형님’에서 차오루가 자신이 돌싱이라며 매력을 어필했다.

최근 JTBC ‘아는형님’ 홈페이지에는 조혜련, 박미선, 솔비, 홍진영, 오나미, 차오루, 윤채경등이 게스트로 등장한 60회 예고편이 게재됐다.

차오루는 자기소개를 하면서 “나 이제 돌싱이다”면서 “나한테 들이대”라며 출연자들에게 매력을 어필했다.

차오루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가상 결혼을 한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나 이미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다. 수근이 좋아한다. 언니랑 경쟁할 거야”라며 조혜련을 향해 전쟁을 선포해 시선을 끌었다.

또 차오루는 “열심히 일해서 본인의 만두 가게를 여는 것”이라고 자신의 목표를 말했다.

뿐만 아니라 미리 지어 둔 재치 만점의 상호명도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서장훈이 소유한 빌딩의 빈 층수가 어디인지까지 구체적으로 알고 있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기도 했다.

차오루는 서장훈에게 “월세를 잘 낼 테니 좀 싸게 해줄 수 없냐”는 귀여운 부탁을 했고, 서장훈은 흔쾌히 수락하며 건물주의 위엄을 자랑했다.

차오루는 이상민에게 “스케줄이 없는 날에는 만두가게에서 일하는 것이 어떠냐 시급을 많이 주겠다”는 농담 섞인 제안을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28일 방송되는 ‘아는 형님’은 ‘설특집 아는 누님’ 편으로 꾸며진다.

지난해에 이어 박미선, 조혜련, 솔비, 홍진영이 형님학교를 방문한다.

새롭게 ‘아는 누님’에 합류한 개그우먼 오나미, 피에스타 차오루, 에이프릴 윤채경 역시 본인들의 끼를 대방출하며 발랄한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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