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추추트레인’ 추신수(34·텍사스 레인저스)의 첫 째 아들 무빈군이 부친과 붕어빵 비주얼을 과시해 화제다.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 씨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와 아들”이라면서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추신수와 아들 무빈 군 11살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멋진 몸매를 자랑했다.
무빈 군의 팔 길이는 오히려 추신수보다 길어 보인다. 굵은 팔뚝도 눈길을 끈다.
하원미 씨는 “아빠보다 팔이 기니까 아빠보다 뭘 잘하려나”라고 자문하며 “진짜 많이 컸다”고 밝혔다. 이어 “듬직 아들”이라면서 “11살인 게 함정”이라고 덧붙였다.
추신수의 큰 아들 무빈 군은 미국에서 야구 선수(투수)로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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