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렛미인3'에 출연했던 방미정의 근황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29일 방송된 스토리온 '렛미인4'에는 '울상언니'라는 닉네임이 붙었던 방미정이 현재 병원 코디네이터로 근무 중인 모습이 전파를 탔다.

11대 렛미인으로 선정된 방미정은 자신의 양악수술을 담당했던 '렛미인' 닥터스 병원에서 코디네이터로 근무하고 있다.

▲렛미인 방미정
▲렛미인 방미정

그녀는 주걱턱, 안면비대칭, 부정교합, 합죽이형 얼굴 등 과거의 자신과 같은 아픔을 가진 사람들에게 따뜻한 상담을 해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방미정은 지난 해 8월 방송된 스토리온 '렛미인3'에서 양악수술을 받고 놀라운 반전 미모를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렛미인 방미정, 대박” “렛미인 방미정, 제일 예뻐” “렛미인 방미정, 너무 예뻐졌다” “렛미인 방미정, 내 여친도 저 정도 미모 가지면 성형시킨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렛미인4'는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지원자들의 인생을 바꿔주는 메이크오버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