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서울시설공단(이사장 이지윤)은 설 연휴간 어린이대공원에서 민속놀이 체험행사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28~30일 열린무대ㆍ광장에서는 윷놀이와 제기차기, 투호던지기 등이 펼쳐진다. 30일에는 현장에서 신청을 받아 진행하는 가족대항 윷놀이 대회를 진행한다. 선착순 18가족의 참가 신청을 받는다. 우승팀에는 소정의 상품도 돌아간다.
서울팜스 재즈앙상블의 재즈공연, ‘뻥튀기 나누기’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방문객을 반긴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02-450-9310) 혹은 서울시설공단 홈페이지(www.sisul.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지윤 서울시설공단 이사장은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전통 민속놀이와 함께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