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 굽네치킨이 만든 닭가슴살 쇼핑몰 굽네몰이 로드FC 서두원-송가연 선수를 모델로 발탁했다고 30일 밝혔다.
굽네몰은 건강한 먹거리를 추구하는 닭가슴살 쇼핑몰로 건강하고 탄탄한 몸을 대표하는 서두원, 송가연 선수의 이미지와 잘 어울려 모델로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서두원 선수는 2012년 굽네몰이 만들어지면서부터 굽네몰 닭가슴살을 후원받아 꾸준히 섭취해 체력을 기르는데 큰 도움을 받았으며 이종격투기 훈련 시 그 효과를 보고 있다고 말했다.
굽네몰의 대표 상품인 훈제 닭가슴살은 부드럽고 촉촉한 육즙이 살아있는 닭가슴살로, 슬라이스 되어있어 먹기 편하며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20%가량 함유되어 있는 다이어트 식품이다.
한편, 서두원은 31일 원주치악체육관에서 열리는 <로드FC015>대회를 앞두고 맹훈련중에 있으며, 송가연은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주목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