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10년 차 국가대표인 기성용 왼손 경례가 논란이 일고 있다.
기성용은 지난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튀니지 평가전에서 진행된 국민의례에서 왼손을 오른쪽 가슴에 댔다.
특히 기성용 왼손 경례 모습이 생중계를 통해 전파를 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더욱이 기성용은 10년 차 국가대표이기 때문이다.
한편 대한민국 국기법 제3조(국기에 대한 경례방법)는 ‘제복을 입지 아니한 국민은 국기를 향하여 오른손을 펴서 왼쪽 가슴에 대고 국기를 주목한다’고 명시돼 있다.
기성용 왼손 경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기성용 왼손 경례, 너무하네”, “기성용 왼손 경례, 10년 차 국가대표 맞나?”, “기성용 왼손 경례, 고도의 KT홍보대사인가?”, “기성용 왼손 경례, 더위를 먹으셨나”는 반응이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