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가정의 달을 맞아 실버 세대를 위한 맞춤형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LG전자는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어린이, 노인 등의 지원을 위해 분기마다 진행하는 ‘온정(On情) 캠페인’의 일환으로 ‘스마트(Smart)한 어르신’ 활동을 전개한다고 29일 밝혔다. ‘스마트한 어르신’은 만(滿) 60세 이상의 노년층이 스마트폰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캠페인이다.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문화 구축에 기여하고자 마련했다.
이를 위해 LG전자는 이날 ‘실버세대를 위한 맞춤 스마트폰 활용법’ 전자책(eBook)을 발간해 무료 배포했다. 이 전자책은 일반 스마트폰 사용 지침서와 달리, 노인들의 관심 분야를 사전 조사해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스마트폰 화면을 직접 캡처한 이미지를 교재로 활용해 따라 하기 쉽도록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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