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이사장 박성택)은 설 명절을 맞이해 전국 110개 복지시설에 1억 7000만원의 온누리 상품권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재단은 지난 18일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샘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첫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사진>에는 중소기업계를 대표해 신진문 중소기업중앙회 원로자문위원장과 박헌복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이슬기 기자/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이사장 박성택)은 설 명절을 맞이해 전국 110개 복지시설에 1억 7000만원의 온누리 상품권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재단은 지난 18일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샘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첫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사진>에는 중소기업계를 대표해 신진문 중소기업중앙회 원로자문위원장과 박헌복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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