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인테리어기업 한샘(대표 최양하)은 온라인쇼핑몰 한샘몰에서 수납효율을 높이고 가격은 낮춘 ‘샘 스마트 책상’<사진>과 자녀용 기능성 의자인 ‘모리 스마트 의자’ 등을 17일 출시했다.

샘 스마트 책상은 책상 하단과 다릿발에 서랍장을 설치해 수납기능을 극대화한 제품으로, 책상 위 작은 물건부터 부피가 큰 데스크톱까지 수납 가능하다. 또 IT기기 사용환경에 맞춰 멀티탭 트레이를 설치해 깔끔하게 전선을 정리할 수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화이트, 메이플 2가지 색상에 일반형, 상부책상형, 확장수납장형 등 5가지 구성을 용도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자녀들이 바른 자세로 공부할 수 있도록 돕는 ‘모리 스마트 책상의자’도 선보였다. 등받이와 팔걸이 조절이 가능해 체구가 작은 미취학 아동부터 초등학교 고학년까지 몸에 맞춰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아이가 움직이면 좌판과 등받이가 함께 기울어지는 ‘스마트 틸팅’ 기능은 허리를 더욱 탄탄하게 받쳐주고, 좌판에는 통기성이 좋고 체중을 분산하는 그물망소재를 사용해 오랜 시간 앉아도 편안하다고 한샘 측은 밝혔다.

한샘은 다음달 10일까지 샘 스마트 책상을 모리 스마트 책상의자와 함께 구매하면 책상을 최대 30% 할인한다. ‘샘베딩 3단 서랍옷장’과 함께 구매하면 옷장을 17% 할인한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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