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BC카드(대표이사 사장 서준희)가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한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신용카드 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는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와 한국소비자포럼(주관)이 ACSI(소비자만족지수) 모델을 기반으로 설계한 소비자 조사이다. 이 조사를 통해 각 산업의 브랜드별 선호도와 만족도를 측정하고, 조사 결과에 따라 금융, 가전, 식품 등 총 84개 부문에서 1위 브랜드가 선정된다.
이번 조사에서 BC카드는 ▷기업 및 일반 회원 위한 다양한 카드 상품군 출시(부자되세요 카드 시리즈) ▷연간 마케팅 진행(빨간날엔 BC) ▷브랜드 캠페인 전개(지금하세요 BC) ▷친환경 소비 생활 지원(그린카드) 등 고객 만족 활동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신용카드 부문 1위로 선정됐다.
올해로 15회째 진행되는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은 지난 18일 오후 4시 서울 여의도 소재 콘래드 호텔에서 BC카드를 비롯한 각 부문의 1위로 선정된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최석진 BC카드 홍보실장은 “BC카드의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에 대해 다양한 방법으로 고객들에게 다가간 결과 고객들의 인지도와 만족도가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앞으로도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소통해 고객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카드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spa@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