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오성엘에스티는 신규시설에 99억4620만원을 투자한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16.03%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투자기간은 오는 8월 20일까지다.

회사측은 “도공4호기(초광폭) 설비라인 증설을 통한 매출액 증대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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