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 등 9개 사업장 6030가구 공급 예정 -‘평택소사벌 반도유보라’ 시작으로 10개 단지 7000여 가구 입주 이어져. -복합개발, 재개발, 대행개발, 상업시설 임대운영 등 주택사업 다각화 박차

대행개발, 복합개발, 재개발재건축, 상업시설 임대운영 등 사업영역을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분양뿐만 아니라, 상반기 대구, 김포, 세종을 시작으로, 동탄, 의정부 등 주요 택지지구에서 입주 물량도 연이어 나온다. 현재 순조롭게 입주가 진행중인 ‘평택소사벌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에 이어, 2월에는 ‘대구국가산단 반도유보라아이비파크’와‘김포한강신도시 반도유보라3차’가 입주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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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반도건설(회장 권홍사)이 지난해 5개 사업지에서 총 5400여 가구 분양을 모두 마무리 지은 데에 이어, 올해 3월부터 분양을 시작하고 9개 사업지에서 작년보다 소폭 증가한 총 6,030가구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올해 분양물량은 지난해와 달리, 일반분양 아파트뿐 아니라 복합개발, 정비사업 물량도 눈에 띈다. 주택사업 위주로 이어온 내실 경영을 바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