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CE)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슈즈 라인 247 론칭을 맞아 247족 한정수량으로 발매한 247 LUXE가 모두 완판됐다고 10일 밝혔다.

최상급 품질의 풀 그레인 가죽으로 이뤄진 247 LUXE는 스타일과 기능성을 동시에 만족시켜 주는 일체형 구조의 슈즈다. 247라인 중 첫번째인 247 LUXE는 전세계에서 처음으로 한국 시장에 선보였다. 어퍼 부분의 홀을 통해 통기성을 강화했고, 초경량 소재 레브라이트 미드솔을 적용하고 발목 부분에는 합성 누벅을 활용해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한다.

247 LUXE는 이달 7일 12시부터 분더샵맨에서 선발매를 시작해, 8일부터는 뉴발란스 플래그쉽 스토어 홍대점과 압구정점, 폴더 강남점, 카시나 홍대점을 통해 정식 발매됐다. 발매가 되자마자 구매를 기다렸던 고객들이 몰리며 발매 당일 모두 완판되는 기염을 토했다. 조기 완판으로 인해 이미 온라인에서는 두배 가까이 비싼 가격으로 재판매가 이뤄지고 있는 실정이다.

‘24시간 7일’이라는 뜻을 담고 있는 247 라인은 언제 어디에서나 편하게 신을 수 있는 데일리 슈즈를 의미한다. 뉴발란스의 투철한 장인정신에 기반을 둔 고품질의 제품으로, 브랜드 고유의 DNA는 유지하면서 기존에는 없었던 참신한 디자인과 핏을 제공한다.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세련된 스타일과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해, 격식 있는 자리부터 일상생활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뉴발란스는 앞으로 247 라인을 통해 소비자의 24시간 라이프스타일에 필요한 동시에 삶의 질을 높여줄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247 LUXE를 시작으로 2월 247 SPORTS, 3월 247 CLASSIC 등 247라인의 신제품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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