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ICT벤처 캐스트프로와 함께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화면을 TV에 그대로 보여주는 장치인 ‘스마트미러링’을 28일 출시했다. 사용자는 ‘스마트미러링’을 통해 프리젠테이션, 화상회의 등 비즈니스 활용뿐만 아니라, 영화 감상, 게임 등 스마트 기기에서 활용가능한 모든 콘텐츠를 편리하게 대형화면으로 즐길 수 있다. [사진제공=SK텔레콤]
choijh@heraldcorp.com
SK텔레콤이 ICT벤처 캐스트프로와 함께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화면을 TV에 그대로 보여주는 장치인 ‘스마트미러링’을 28일 출시했다. 사용자는 ‘스마트미러링’을 통해 프리젠테이션, 화상회의 등 비즈니스 활용뿐만 아니라, 영화 감상, 게임 등 스마트 기기에서 활용가능한 모든 콘텐츠를 편리하게 대형화면으로 즐길 수 있다. [사진제공=SK텔레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