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뮤직뱅크'가 7주 연속 결방됐다.
'뮤직뱅크'는 30일 결방하며 세월호 침몰 사고 이후 추모 분위기를 이어간다. 이로써 '뮤직뱅크'는 지난달 16일 이후로 7주 연속 결방 체제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됐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주 '뮤직뱅크'의 방송재개가 불발됐다. 오는 6월 6일 방송 여부도 미정이다"라며 "뮤직뱅크를 기다려주시는 시청자들께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오후 6시30분에는 '뮤직뱅크'를 대신해 '생생정보통'이 대체 편성됐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mint_pea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