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이 발표한 ‘1월 고용동향’ 자료에 따르면 청년실업률은 지난해 11월 7.5%에서 2014년 1월 8.7%로 두달만에 1.2%나 상승했다.

보통 매년 1월달은 졸업을 앞둔 시점이라서 다른 달에 비해 실업율이 높게 잡히기는 하지만 다른 해 1월 달과 비교를 했을 때 2010년 1월 9.3% 이후로 4년만에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할 정도로 실업률이 상승했다.

청년실업률이 높다는 것은 일을 찾지 못한 젊은 청년층이 많다는 의미이며 이는 우리사회에 사회적, 경제적으로 부담으로 다가올 수 밖에 없다.

대학로짜장면 투자비용이 적게들어 청년창업으로 제격 취업에 대한 불안이 가중 되면서 최근 취업을 포기하고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늘어나고 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과 도전정신을 통해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상당수의 청년들이 경험부족과 창업비용의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고 안정적인 사업을 진행할 수 있는 창업아이템이 있어 최근 인기를 얻고 있다. 바로 대학로짜장면이 그 주인공이다. 대학로짜장면은 일반 유탕면이 아닌 일본식 전통 데우치 제면법으로 만든 고급 생면을 사용하여 쫄깃한 면발을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90년대 초 가격인1,900원대의 저렴한 가격으로 중국집에서 먹는 짜장면과 비슷한 맛을 느낄 수가 있어 인기를 얻고 있다.

대학로짜장면 관계자에 따르면 “대학로짜장면 지역총판사업은 사업초기 투자비용이 많이 들지 않아 청년창업으로 제격이며, 또한 뛰어난 맛과 매우 저렴한 소비자가격에도 불구하고 지역총판점들에게 중간유통단계 없는 원스톱 공급함으로서 높은마진율을 가져갈 수 있다는게 본 사업의 장정이자 경쟁력이라고 할 수 있다”고 전했다.

소자본창업으로 할 수 있는 대학로짜장면 지역총판사업 관련문의는 홈페이지(www.hsofood.com) 또는 전화문의(070-7844-2450)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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