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 프리미엄 레스펍 치어스(대표이사 정한)가 2014 브라질 월드컵 응원을 위한 보양식 안주는 물론 경기 관람시 맥주와 어울리는 안주로 신메뉴 7종류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치어스 관계자는 “주로 새벽시간에 경기가 열리기 때문에 태극전사들을 응원하는 축구팬들의 체력에도 상당히 무리가 갈 것으로 예상돼 체력보강을 위한 신메뉴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먼저 보양식 신메뉴로는 ▷훈제 닭다리살과 함께 다양한 야채를 또띠아에 싸먹는 ‘스페셜 치킨쌈’ ▷훈제닭다리살을 신선한 야채샐러드에 올려 오리엔탈드레싱, 샤워크림, 훈제립소스와 함께 즐기는 ‘그릴드치킨 샐러드’ ▷부드러운 순살치킨에 코코넛가루를 입힌 치킨에 갈릭후라이드 포테이토와 그린빈을 곁들인 ‘코코넛치킨 칩스’ 등 치킨이 주재료로 맛을 낸 안주가 있다.
또한 치어스는 월드컵 경기를 관람하면서 맥주와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신메뉴로 ‘크런치오징어칩’, ‘어니언링 포테이토’, ‘도토젤리 튀김’,‘베리월넛 피자’를 적극 소개했다.
한편, 치어스는 6월 5일오후 6시 분당 정자역에 위치한 본사 교육장에서 창업 시장의 이해와 올바른 프랜차이즈 선택을 위한 ‘성공 창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치어스 창업 설명회는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예약이나 문의사항은 홈페이지 (www.cheerskorea.com)를 참고하거나 전화(080-445-8888)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