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터키 이스탄불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지난달 31일 밤(현지시간) 무장 괴한이 무차별 총격을 가해 여러 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외신들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레이나’라는 이름의 이 나이트클럽에서는 2016년 마지막 날을 보내기 위한 파티가 한창이었는데, 산타클로스 복장을 한 괴한들이 들이닥쳐 무차별 총격을 가했다. 피해 정도는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지만, 나이트클럽 밖에는 경찰차량과 구급차 여러대가 도착해 상황을 수습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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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터키 나이트클럽 총격 소식을 전하고 있는 CNN 튀르크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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