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아이폰6 디자인 공개에 아이폰6 출시예정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중국 IT매체 마이드라이버스는 실제 생산에 이용되는 ‘아이폰6’ 모델 사진을 입수해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폰6는 그동안 루머로 전해졌던 이미지들과 크게 차이는 없으나, 스펙을 보면 5.5인치와 골드 모델까지 포함돼 있다. 또, 더욱 커진 화면과 변경된 버튼을 비롯해 전작에 비해 전체적으로 둥근 느낌의 디자인, 보다 얇아진 두께 등을 다양한 각도에서 볼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아이폰6 출시예정일/갤럭시노트4 가격
▲아이폰6 출시예정일/갤럭시노트4 가격

특히 아이폰6 기본 스펙은 4.7인치 화면 제품을 8월에 먼저 선보이고, 아이폰6 5.5 또는 5.6인치 제품은 9월에 출시할 것이라는 내용도 담겨져 있다.

앞서 갤럭시노트4 스펙이 공개돼 관심이 뜨겁다.

지난 14일 IT블로거 RB맨은 신제품 정보공개로 유명한 트위터리안 이브이리크스의 트위터 계정을 인용해, 갤럭시노트4의 공식 모델번호가 SM-N910이며 개발이 완료단계에 있다고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가 공개한 갤럭시노트4의 사양은 QHD 디스플레이, 32GB 메모리 등이 탑재 되어 있으며, 초당300Mbps LTE를 지원하고, 갤럭시S5처럼 와이파이와 이동통신사 망을 연동하면서 다운로드 속도를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또 추가 메모리를 위한 마이크로SD 카드슬롯이 장착될 것으로 예상되며, 카메라 구성으로는 갤럭시 S5 스마트폰과 같은 16메가 픽셀의 후방 카메라와 2메가 픽셀의 전방 카메라로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어 갤럭시 노트4는 사용자의 필체를 인식해 잠금 해제를 할 수 있는 스타일러스 펜 방식이 도입될 것으로 보여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LG전자의 새 전략 스마트폰 G3의 출고가가 80만원대로 책정됐다.

27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이동통신사들과의 협의를 거쳐 28일 공개할 G3의 출고가를 89만9천800원으로 정했다.

이는 갤럭시S5의 86만6천800원보다는 높지만 당초 업계의 예상치인 90만원 이상보다는 낮은 가격이다.

G3는 국내 최초로 5.5인치 QHD(1440×2560, HD의 4배) 해상도 화면을 장착하고 3GB 램을 장착하는 등 최고 사양으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폰6 디자인 공개에 갤럭시노트4 스펙 공개에 이은 G3 출고가 공개에 누리꾼들은 “아이폰6 디자인 공개에 이어 출시예정일은 언제지?”, “아이폰 6 출시예정일, 갤럭시노트4와 G3 스펙도 장난 아닌 듯”, “아이폰 6와 갤럭시노트4, G3 어떤 것을 사지?”, “아이폰6 가격은 어떻게 될까?”, “아이폰6가 갤럭시노트4와 G3보다 비싸게 나올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