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골프존유원그룹 계열사 뉴딘콘텐츠(대표 김효겸ㆍ사진 왼쪽)가 소외계층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해 1억원 상당의 스크린야구 프랜차이즈 ‘스트라이크존 이용권’을 기부했다.
뉴딘콘텐츠는 지난 27일 서울 대치동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남부지역본부에서 이청연 사업본부장과 최철우 어린이재단 서울남부지역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5000여 만원 상당의 스트라이크존 이용권을 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같은 날 서울 신사동 ‘팀61’ 사무실에서는 박찬호(사진 오른쪽) 장학회 청소년을 위한 1000만원 상당의 스트라이크존 이용권 증정식이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김효겸 뉴딘콘텐츠 대표이사와 박찬호 전 메이저리거가 참석했다.
뉴딘콘텐츠는 또 대한농아인야구협회, 골프존문화재단에도 4000만원 상당의 스트라이크존 이용권을 전달하는 등 총 1억원에 달하는 이용권을 기부해 겨울방학을 맞은 소외계층 청소년들의 건전한 체육활동을 적극 지원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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