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최초의 이비인후과 전문병원인 다인이비인후과는 감기는 기본이고 각종 이비인후과질환, 비염, 축농증, 중이염, 편도염 등의 진료가 가능하고 모든 수술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고질적인 질환의 재활 및 상담을 위해 특수클리닉센터를 운영하고 있는데 어지럼증 환자를 위한 다인어지럼증센터는 전기안진검사, 평형기능검사를 실시하여 어지럼증의 원인을 밝히고 적절한 처방을 하고 있다.
약물치료는 물론이고 약물치료가 불가한 어지럼증인 이석증 재활을 위해 어지럼증 재활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다인수면 센터에서는 전문적인 수면기사가 정밀한 수면무호흡증 및 코골이검사 실시하여 무호흡과 코골이정도를 측정하고 수술적인 치료는 물론이고 코골이 장치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다인고운 목소리센터에서는 특수정밀음성검사 및 후두미세진동검사를 통해 원인을 찾고 수술적인 치료는 물론이고 전문 음성치료사의 음성치료 및 상담이 가능하다.
특히 다인보청기난청센터는 난청과 이명으로 고생하는 환자들을 위해 정확한 진단과 검사결과를 토대로 이비인후과전문의의 처방을 받아 전문청각사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고가의 실이측정(REM)및 보청기분석장비를 통해 보청기 정밀한 조절하고 보청기 성능측정도 가능하다.
특히 노인성난청 및 이명의 경우 약물치료나 수술적인 치료방법이 없다 보니 보청기를 착용하게 되는데 이비인후과전문의의 처방 및 전문청각사의 도움 없이 보청기를 착용하면 오히려 청력을 해칠 수 있으며 보청기를 착용하고도 만족하지 못하는 사례가 많다. 다인이비인후과전문병원의 14년 경력의 전문 청각사 김하진은 “보청기를 착용하기 전에는 귀의 구조 및 소리전달과정을 이해하고 자신이 난청원인을 파악하여야 하며 보청기형태 및 구조, 보청기역할에 대한 상담을 받고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보청기를 추천 받아 착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보청기는 소리를 크게 듣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정확한 말소리를 구별하여 듣는 것이 중요한데,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는 보청기조절 경험이 많은 전문 청각사와의 상담이 중요하고 청력검사결과는 기본이고 단음절검사, 이음절검사, 단문장검사, 장문장검사, 소음하어음청취검사 결과를 통해 어음 구분이 명확하지 않은 음소를 찾아 분석하고 실이측정(REM)을 통해 주파수별 정확한 이득을 분석하여 보청기를 조절해 주어야 정확한 어음청취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인천시 부평구 산곡동에 위치한 다인이비인후과 전문병원은 1990년에 박이비인후과로 개원하여 현재 전문의 11인의 보건복지부 지정 이비인후과 전문병원으로서, 2013년에는 의료인증을 받고,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공식지정병원으로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