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한화첨단소재(대표 이선석)가 세종시 본사에서 ‘2016 혁신페스티벌’을 열고 회사발전 및 조직문화 개선 기여자에 대한 포상을 실시했다.

21일 열린 행사에는 이선석 대표와 주요임원을 비롯해 세종본사 임직원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도전혁신상, R&D도전상, 특별상, 특허왕, 바로칭찬우수팀 등 각 부문별 평가 기준에 따라 선정된 개인 및 팀 포상이 실시됐다.

이선석 대표<앞줄 왼쪽 네번째>는 “내년에도 회사의 질적, 양적 성장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혁신활동의 주인공으로서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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