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광주)기자] 광주시(시장 조억동)는 총 사업비 4억3000만원을 투입해 ‘송정동 구시청 앞(소로2-5호선)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를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개통된 도시계획도로는 연장70m, 너비8m 규모로 지난 9월 공사를 시작했다.

이번 도시계획도로 개통으로 상하수도사업소에서 광주우회도로 주변의 교통 불편이 다소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도로사업 추진으로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