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KB캐피탈(대표이사 박지우)은 지난 21일 연말을 맞아 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과 크리스마스 케이크, 과자로 된 집을 만들고 과학ㆍ역사 도서와 함께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전달하는 따뜻한 사랑나눔 활동을 펼쳤다.

서울 양재동 우면 주민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KB캐피탈 임직원들이 직접 빵위에 생크림을 짜서 모양을 내고, 다양한 과일로 예쁘게 장식해 완성된 케이크를 전달하는 참여형 기부활동이다. 이날 제작된 케이크와 과자집 60세트는 나눔플러스 지역아동센터, 푸른꿈 지역아동센터에 전달됐다.

KB캐피탈 박지우 대표이사는 “어린이들에게 좋은 크리스마스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면서 “KB캐피탈은 앞으로도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활동을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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