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김사랑(38)이 민낯 사진을 공개하며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김사랑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ve a good Sunda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사진 속 김사랑은 민낯에도 불구하고 잡티 없는 피부와 청초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몸매가 드러나는 검정색 셔츠와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링도 눈길을 끌었다.
김사랑은 지난 2000년 제44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로 데뷔했다. 지난해에 종영한 JTBC ‘사랑하는 은동아’ 출연 이후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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