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키즈(이하 BNK) 어학원은 영어에 대한 장벽을 없애는 것부터 언어를 통한 글로벌 인재양성 목표를 위한 커리큘럼까지 갖춘 재미있는 영어유치원과 어린이 영어학원, 그리고 진화한 영어조기교육 3세대의 장점을 모두 갖춘 공간이다. 영역별 주제학습을 통해 영어로 생각을 표현하고 교수자와 학습자 간 상호작용을 지향하는 영어교육, 조기교육의 산실로 성장 중이나 바나나키즈 어학원의 아이들은 BOSS, BOFF, BODY라는 3단계에 걸쳐 창의교육과 롤 플레이 위주의 감성교육까지 거쳐 영어로 말하고 생각하고 표현할 수 있게 된다.
초등과정에서는 G1A, G2A, G3A, G4A 학년으로 나누어 미국 사립초등학교의 교과목을 수업함으로서 특목중 진학에서부터 공인시험 대비, 언어적 배경지식을 확대하는 과정으로 교육이 진행되는데, 영어유치원을 이수한 아이들은 미국의 사립초등학교 수업 내용을 학습할 만큼 기초가 탄탄해진 상태다. 또한 영어유치원으로도 한국 문화를 익힐 수 있다는 이수연 원장은 인성교육의 첫걸음은 가정이라고 강조하며, 가정에서 출발해 영어유치원의 원어민 선생님으로부터 개인 생활습관, 공동생활의 약속, 사회화를 배우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한다. 이를 위해 원어민 선생님들과 함께 우리의 한복을 입고 우리말로 다도 예절을 배우는 체험식 특별활동 시간도 포함했다고 전한다. 매일 수업이 끝나고 선생님과 헤어지는 것을 아쉬워하는 아이들에게서 보람과 긍지를 느낀다는 이 원장은 앞으로도 규모의 성장보다는 아이들에게 행복과 결실을 안겨주는 영어교육을 우선 지향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