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신한은행은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인 키자니아에서 연말연시 나눔의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신한은행과 함께하는 키조나눔’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는 키자니아 서울점과 부산점에서 동시 진행되며, 키자니아 내 신한은행 체험관 앞 중앙광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어린이들이 직접 기부한 ‘키조’가 총 5000키조 이상 모금되면 신한은행에서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에 500만원을 기부할 계획이며 본 기부금은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사용된다. ‘키조’는 키자니아에서 사용하는 화폐를 말한다.
어린이들의 아름다운 기부 순간을 사진 촬영해 SNS에 인증샷을 게시할 경우, 추첨을 통해 서울점ㆍ부산점 각 10명에게 ‘키자니아 2인 초대권’을 증정하는 추가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본 행사를 통해 미래의 희망인 어린이들이 기부를 체험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함과 더불어 함께 하는 따뜻한 삶의 소중함을 느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키자니아의 파트너사로 ‘키자니아-신한은행’ 체험관을 운영, 고객체험 및 은행원체험 등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경제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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