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미국 뉴욕타임스(NYT)가 빅뱅의 신곡 ‘에라 모르겠다’(FXXK IT)를 ‘이 주의 주목할 노래’로 선정했다.
NYT는 16일(현지시간) 홈페이지에서 팝 비평가들이 선정하는 ‘이주의 주목할 노래’에 빅뱅의 정규 3집 ‘메이드 더 풀 앨범’(MADE THE FULL ALBUM)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에라 모르겠다’를 맨 처음으로 소개했다.
NYT는 ‘빅뱅이 공백기를 준비하고 있다’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빅뱅이 멤버 탑의 입대를 앞두고 지난해 발매했던 ‘메이드’ 앨범을 완성하는 새로운 3 곡으로 돌아왔다”며 컴백 소식을 전했다.
이어 “이번 노래 중 최고는 탑과 G드래곤이 곡 작업에 참여한 ‘에라 모르겠다’라는 슬로 템포곡”이라며 “대성의 힘 있는 보컬과 탑의 달콤한 래핑이 독특한 스타일의 네온 빛 뮤직비디오<사진>에 담겼다”고 호평했다.
NYT는 매주 금요일 홈페이지를 통해 한 주의 가장 주목할 만한 새로운 노래와 뮤직비디오를 선정해 발표한다.
빅뱅의 ‘메이드 더 풀 앨범’은 앞서 애플 뮤직의 ‘베스트 오브 더 위크’(Best of the Week)에도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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