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26일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출근길 지하철 2호선 열차가 지연운행돼 직장인 대규모 지각 사태가 발생했다.

이같은 소식은 이날 오전 9시 전후 각종 SNS를 통해 올라오면서 전해졌다.

[사진 제공=테마있는 명소]
[사진 제공=테마있는 명소]

트위터에는 “2정거장 가는데 10분이 넘게 걸려” “2호선이 간격유지 한다고 정거장 마다 1,2분씩 정차하고 출발한다. 진짜 어이없다” “2호선 미쳤네요” “차라리 열차고장인게 낫다” 등 성난 목소리가 쉴 새 없이 올라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