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마이크로프랜드가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를 하회하며 급락세다.

이날 오전 9시 38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마이크로프랜드는 시초가(6570원) 보다 11.11% 오른 58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공모가(7300원) 보다 20% 낮은 수준이다.

마이크로프랜드는 반도체검사용 프로브카드(Probe Card) 등 정밀기기를 생산하는 업체로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365억원, 25억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