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안츠생명(대표 요스 라우어리어ㆍ맨왼쪽)은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사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2016 알리안츠 사회공헌 페스티벌’<사진>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 날 행사는 요스 라우어리어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사와 사회공헌 파트너십을 맺은‘ 굿네이버스’‘, 어린이재단’‘, 세이브더칠드런’ 등 국내 주요 NGO들이 그 동안 알리안츠생명과 함께한 사회공헌 활동을 알렸다. 각 기관들은 모자보건사업, 결식 아동 지원 캠페인, 나눔 캠페인‘ 품다’ 등을 임직원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문호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