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음향기기 유통회사 사운드캣이 미국 헤드파이 커뮤니티 선호도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이어소닉스(Earsonics)의 최신 플래그쉽 이어폰인 S-EM9을 공식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이어소닉스는 프로듀서이자 엔지니어로 활동하는 Frank Lopez가 설립한 남부 프랑스에 위치한 인이어 모니터(IEM)전문 제조사다. 2011년 SM3 모델을 시작으로 혁신적인 사운드를 가진 제품을 연이어 출시해 해외 이어폰 마니아들에게 신임을 받고 있다.사운드캣이 공식 론칭한 S-EM9는 이어소닉스가 S-EM6 모델의 성공을 이어가고자 새롭게 제작한플래그쉽 모델로 9개의 BA드라이버가 탑재되어있다. S-EM9제품의 특징은 EM32모델과 Velvet모델 제품 개발을 통해 얻은 노하우로 탄생한 새로운 드라이버를 탑재해, 기존 이어폰에서는 느끼기 어렵던 사운드를 발견할 수 있다는 점이다.사운드캣 마케팅 김길수 팀장은 "이어소닉스(EarSonics) S-EM9은 프랑스에서 100% 수제작으로 생산되며, 음색 또한 이어소닉스(EarSonics)의 색깔이 잘 녹아 있으면서도 기존의 시장에 없던 사운드를 선보이기 때문에 모든 이어폰 리스너들에게 만족을 전달 해줄 제품이다”라고 전했다.프랑스 100% 수제작 생산인 이어소닉스 S-EM9은 사운드캣 용산 매장에서 청음을 해볼 수 있으며, 음향 전문 쇼핑몰 자운드에서 195만 원에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