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경길(울산) 기자]

울산대 박원양(58.사진) 역량개발지원처 부처장이 지난 1일 '2016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지역인재 양성을 기반으로 채용을 확대하는 등 청년실업 해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는게 학교측 설명이다. 박 부처장은 그간 울산대가 특성화 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인 산업체 협력 시스템과 전문역량 프로세스를 표준화하고, 공공기관의 합동채용설명회 개최를 통해 지역인재의 채용을 확대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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