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한국가스공사는 지난 3년간 진행한 경북 북부권 천연가스 공급사업이 5일 완료됐다고 밝혔다.

경북 북부권 천연가스 공급사업은 에너지 복지 실현을 위해 2013년 12월부터 3년간 1245억원을 투입해 봉화, 의성, 군위 등에 천연가스를 공급한 사업이다.

가스공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혹한이 예상되는 이번 겨울 해당 지역 주민의 난방비 절감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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