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진서연(31)이 일반인 남성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진서연은 23일 오후 서울 청담동의 한 예식장에서 9살 연상의 일반인 남성 이창원 씨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진서연의 예비신랑은 몹 크리에이티브 겸 디렉터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에 따르면 진서연은 지인의 소개로 만난 예비신랑과 3년 열애 끝에 결혼을 하게 되었다.

▲진서연 결혼(사진=쇼브라더스 엔터테인먼트)
▲진서연 결혼(사진=쇼브라더스 엔터테인먼트)

두 사람의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만 초대된 채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다. 진서연은 3월 종영한 SBS 주말극장 ‘열애’에서 악인 강문도의 여동생 강문희 역으로 열연했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진서연, 결혼축하", "진서연, 나이차이 꽤 나네", "진서연, 행복하길"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