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킨텍스 에서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열린 ‘2014 서울 국제 식품 산업대전’에 국내 최대 커피용품 도매업체인 주식회사 미엔느가 참가했다.
미엔느는 눈꽃빙수의 열풍을 몰고 온 대만 빙삭기 PDOB-101 제품과 급속 냉동고 제품인 얼리고 UKF-650의 총판 업체로 소비자들에게 선보여 많은 반응을 얻었다.
눈꽃 빙수의 전용 파우더와(밀크파우더. 코코넛 파우더. 녹차 파우더, 요거트 파우더) 통 얼음전용 볼도 함께 디스플레이 하여 이에 대한 사용법도 설명했다.
버블티 음료에 들어가는 타피오카 펄을 개발한 제조회사 아이스 펄 제조업체와 함께 합작한 신 메뉴를 공개하여(얼린 우유를 곱게 갈아 그 위에 펄을 토핑 하는 방법) 기업과 개인 사업자들에게 주목을 받았다.
주식회사 미엔느는 기존의B2B방식에 B2C방식을 접목한 마켓미엔느(www.marketmienne.co.kr)을 운영하여 바이어들뿐만 아니라 일반 소비자들과 직접 만나는 교류의 장인”2014 서울 국제식품산업대전”을 참가하여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
